이전배너보기 이전배너보기

제목 뮤지컬피델리티 M6SCD 시디플레이어 – 허브로 탄생한 디지털 시대 슈퍼맨
글쓴이 등록일 2019-09-03 조회수 687
슈퍼맨 (클락 켄트)의 사랑은 로이스이다. 신문기자 동료인 로이스는 같은 신문사에 근무하는 클락 켄트가 슈퍼맨인지 모른다. 안경을 착용한 클락 켄트와 슈퍼맨은 같은 사람이자 초인이다. 슈퍼맨은 약점이 거의 없는 지구에서는 신적인 외계인이다. 유일한 약점은 크립토나이트라는 고향에서 온 운석이다. 현실에서 내가 슈퍼맨이 된다면 이란 상상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히어로이자 신적인 존재인 슈퍼맨을 부러워한다. 가장 먼저 영화로 제작된 슈퍼히어로는 리차드 도너가 감독한 슈퍼맨이다. 슈퍼맨은 전세계에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유명하며 사랑 받는 히어로다.

 

2006년도 영화 슈퍼맨 리턴즈를 보면 슈퍼맨이 고향 별을 찾아 방문하기 위해서 우주로 다시 여행을 떠나고 지구에는 슈퍼맨의 오랜 부재가 발생한다. 사랑하던 슈퍼맨이 사라지자 상심한 로이스는 우리에게 슈퍼맨이 필요 없는 이유라는 칼럼을 작성하고 퓰리쳐상을 받는다. 이 후 슈퍼맨이 지구로 다시 돌아오고 비행기 사고 직전에서 로이스를 구한다. 다시 돌아온 슈퍼맨을 보고 로이스는 반가움+애증+아연실색을 하게 된다. 로이스가 사는 세상엔 슈퍼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음악을 듣는 방법 대세는 음원이다. 따라서 시디플레이어는 이제 사용 빈도가 낮다고 생각한다. 대다수 음악을 듣는 유저는 음원 스트리밍을 소스기기로 핸드폰을, 스피커 대신 이어폰을 사용한다. 과연 시디플레이어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까 답은 NO 이다.

 

음원 시대라고 할지라도 오디오 파일러들은 앰프와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음원을 시청할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더 추가하고 여전히 시디/엘피/FM 튜너 + 카세트테이프로도 시청을 한다. (거대한 방송 장비를 사용하는 유저도 있다.)

 

음악 애호가 대부분은 음반을 많이 소유 하고 있다. 음원 시대라고 하지만 아직도 음원화 되지 못한 음반들이 수없이 많다. 아직 판매가 되고 있는 시디 매체 조차도 음원화가 안된 음악들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많다. 아티스트가 음원화를 거부 하거나 레이블과 스트리밍 사이트 사이 계약이 체결 되지 못하면 사용자들은 음원을 들을 수가 없다.

 

시디에서 음원을 추출해서 즐기는 법이 있지만 음악을 시청할 시간도 부족한 마당에 많은 시디에서 음원을 추출해서 정리한다는 건 불가능 이다. – 음원 추출을 하기 위해서 PC 앞에 앉아서 직접 시디 립핑을 해본 적이 있는데 백장도 못하고 포기했다. 며칠 동안 그냥 고생만 한 시간 낭비다. – 요즘 말로 현자타임이 왔다.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나 생각든다.

 

『소장한 시디 매체 재생을 하려면 당연하게 시디플레이어가 필요하다. – 이왕 이면 시디 재생 말고도 부가 기능이 있으면 더 좋다.

 

시디 강점은 디지털로 표준화가 잘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주 저렴한 시디플레이어 조차도 같은 가격대 다른 소스기기 보다 음질이 뛰어나다. 다른 소스보다 깨끗한 소리와 높은 다이나믹 출력은 아직도 시디+시디플레이어가 사랑 받는 이유이다.

 

시디플레이어를 대체할 플레이어인 디비디/블루레이 플레이어는 하위 매체 호환을 염두해 두고 만들어져 있다. 음질과 상관없이 디비디/블루레이 플레이어에서 시디 재생은 100% 분명하게 된다.

 

버터 대신 마가린을 사용한다고 비슷한 맛을 낼 수는 있지만 마가린이 버터와 같은 맛을 낼 수는 없다. 비디오가 전문인 디비디/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영화를 볼 때 더 빛나지 음악을 들을 때 더 가치 있는 소스기기가 아니다.

 

하이파이에 충실한 시디 재생을 원한다면 제대로 된 시디플레이어를 사용해서 들어야 한다. 제대로 된 시디플레이어란 에러 없이 잘 읽어주는 튼튼한 픽업과 고급사양 칩셋 DAC가 채택되고 내구성이 뛰어나면서 자연스런 음색이 재생 되어야 한다.

 

소개하는 뮤지컬 피델리티 M6SCD는 여기에 딱 부합하는 모델이다.

 

널리 사랑 받았던 전작 M6cd에서 개량된 제품이 M6SCD이니 시디 재생이라는 기본 요소에서는 첨부터 합격점을 받고 시작한다. 전작보다 더 발전 된 델타 시그마 방식 DAC는 시디 재생에서도 32비트 192khz 업샘플링이 적용되어 질감이 매우 우수하게 느껴 진다.









 

디지털 허브 슈퍼맨 - M6SCD

 

슈퍼맨은 지구인과 다른 초인적인 육체를 자랑한다. M6SCD는 앰프도 아닌데 11.2kg으로 상당한무게가 나간다. - 전원부와 트랜스에 상당한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다. 슈퍼맨 같은 기본 육체가 탄탄한 초인급 소스기기이다.

 

M6SCD는 시디플레이어 한계를 뛰어 넘겠다는 의지가 방영되어 디지털 허브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시디에 들어 있는 정보는 01로 된 디지털 신호이다. 이 신호를 처리 하는 게 DAC 이니 얼마나 좋은 DAC가 장착되어 있는가는 곧 디지털 신호를 자연스런 아날로그 음색에 가깝게 재현해 주는 가로 표현된다. M6SCD에 장착된 델타 시그마 칩셋은 시디 재생만으로 사용하기엔 아깝다고 판단되어 디지털 신호들을 모두 변환해 주는 DAC 허브로도 활용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피씨파이를 위한 USB-B 입력 (24Bit/96Khz)

Coaxial 입력 2 (24Bit/192Khz)

Optical 입력 2 (24Bit/96Khz)

 

으로 매우 많은 디지털 기기들이 연결이 가능하다. 거기에 아날로그 출력은 RCA + XLR 출력을 가지고 있어서 활용도나 대응폭이 매우 넓다. 더 좋은 건 디지털 출력 Coxial Optical까지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 가격대는 중급형 시디플레이어 이지만 하이엔드급 사양이다.

 

 시 청

시디플레이어 미덕을 보여주는 무게감 있는 소리결

 

시디 매체 한계인 가벼움이 사라지고 자연스러운 음색

 

디지털 허브로도 활용이 가능한 소스기기



Queen- Made in Heaven 앨범 음원을 USB 연결로 PC-FI 형태로 시청했다. PC와 연결되면 플러그인 플레이로 드라이버 별도 설치 없이 사운드카드 스피커로 인식이 된다. (테스트 환경 Windows 10 X64) / 시디 매체로도 비교 시청을 해봤는데 시디쪽 업샘플링이 192khz 이라서 좀더 윤곽이 잡힌 음색이 들린다.

 

디지털 방식은 우리가 듣는 아날로그 신호에 최대한 가까운 음색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 언젠가는 완벽한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시대가 오겠지만 현재 시디 매체 한계점에서 음질적인 최선이 있다면 M6SCD이다.

 

우선 젤 먼저 드는 인상은 전체적인 톤에서 무게감이 느껴진다. 시디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시디에서 느껴지는 가벼운 질감과 너무 인위적인 느낌을 싫어하는데 프레디 머큐리 보컬이 편안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노래를 부른 듯 여유가 있다. 사운드 질감에서 제조사인 뮤지컬 피델리티가 M6SCD 톤 조절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고 보여진다.

 


M6SCD CD텍스트를 지원한다. 음악 이외 정보 데이터가 있다면 디스플레이창에 표기가 된다. 노라 존스 – Come Away With Me 앨범을 삽입해 보니 타이틀과 노래 트랙이 영문 표기 된다.

 

좋은 요리는 조리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 본연의 맛을 요리 과정에서 얼마나 잘 유지시키는가 라고 한다. 이 음반은 우리가 잘아는 블루노트 사운드에서 한 계단 정도 높은 가벼운 톤으로 녹음되었다는 인상이다. 당시 노라 존스 데뷔 엘범 이였으니 발랄한 젊은 아티스트를 각인 시키려는 의도가 숨어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

 

M6SCD는 레이블의 숨은 의도를 잘 찾아 낸다. : 재료 본연의 맛. 레이블이 녹음했을 때 의도한 가벼움이 녹아있는 사운드는 중급기 이상 되는 M6SCD같은 고급 시디플레이어가 아니라면 감상자가 알아차리기 힘들다.

 


카우보이 비밥 OST를 시청했다. 칸노 요코는 이 음반을 제작 했을 때 아주 커다란 히트를 기록하고 본인 대표작이 될 음반으로 평가를 받을까 상상이나 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발매 20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는 아주 훌륭한 OST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많이 들은 이 음반이 M6SCD에서는 남다른 생생함, 자연스런 질감을 들려주기에 플라시보 효과가 아닌가 생각도 했다.

M6SCD에 장착된 델타 시그마는 과장을 보태자면 뛰어남을 너머 특별한 DAC와 시디플레이어 +디지털 허브 조합을 창출했다. .

 

총 평

 

시디는 시디플레이어로 들어야 가장 좋다. 시디플레이어에 디지털기기를 총괄할 수 있는 DAC나 허브 기능이 있다면 더 좋다.

 

로이스가 사는 세상에는 슈퍼맨이 필요 하듯이 시디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M6SCD라는 시디플레이어 슈퍼맨이 위와 같은 이유로 필요하다.



 



스 펙

 

Performance

Jitter: <135 picoseconds peak to peak

Frequency Response: 10Hz to 20 kHz -0.2dB max.

Signal to Noise Ratio: >117dB

THD(+ noise): <0.003% 10Hz to 20 kHz

Linearity: <0.1dB down to -96dB

Channel Separation: 105dB 20 Hz to 20 kHz

 

Hardware

DAC: 32 bit Delta-Sigma (bit stream) dual differential 8x over-sampling

 

Outputs

1x line level RCA

1x line level Balanced XLR

1x RCA coaxial connector (Digital SPDIF)

1x Toslink optical connector (Digital SPDIF)

Trigger out

 

Inputs

2x RCA coaxial connector SPDIF 32-192 kbps (16-24 bit stereo PCM)

2x TOSLINK optical connector 32-96 kbps (16-24 bit stereo PCM)

1x USB type ‘B’ connector Asynchronous data stream at up to 24-bit/96kHz

Trigger in

 

General

Dimensions - WxHxD (mm): 440 x 125 x 385

Weight (unpacked / packed): 11.2 kg / 15.5 kg

 

상품보러가기



  목록보기

최근본상품
0
  
배송/결제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1:1친절상담  |  회사소개  |  고객센터              

(주)탑제이앤에이취 대표자 : 전병훈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 서울서초 2575호  

서울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313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41-12 고암빌딩)
☎ 문의전화 : 1544-9758 / Fax : 02-3445-0304 | 사업자 : 211-88-66371

부산점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165번길 63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405-9 2층)
☎ 문의전화 : 1544-9758 / Fax : 070-4032-8980 | 사업자등록번호 : 226-85-32377

개인정보 보호관리자 : 한동필 | Copyright ⓒ 2010 하이탑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