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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asse] 카바세 BAHIA ◆◆톨보이 스피커◆◆고급 스피커케이블 증정◆◆익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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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원산지 Cabasse / 중국
브랜드 Cabasse
상품코드 G000000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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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케이블






 

카바세 BAHIA 톨보이 스피커

Cabasse Bahia Loudspeaker

세계화. 그렇다. 제품의 소개를 찾고 있는 리포터로서, Cabasse Bahia를 '세계화'보다

더 잘 설명하는 것은 없다.

당연히 프랑스 스피커 회사 Cabasse는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 제품의 외관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아이볼(eyeball)로 알려져 있는 발틱(Baltic)

스피커가 유명한 Cabasse 스피커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애증의 대상이었다.

물론 스타일이 그러한 반응을 많이 만들었지만, 전형적인 프랑스 사운드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러한 잘못된 바탕에서 수많은 Cabasse 스피커는 약간 밝고 급진적이지만

놀라운 스피드와 활력으로 감명적인 역량을 나타내었다.

따뜻한 터치를 내기 위해 종종 튜브가 쓰이고, 전형적인 방이 이 곳 미국에서의

평균만큼 베이스를 많이 흡수하지 않는 프랑스 본국에서 잘 연주되는 스피커이다.

그러나, 지구상의 많은 회사들처럼 Cabasse는 그들의 상품을 더 중립적인 위치로 가져가고 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여전히 확연한 프랑스 풍이다.

Cabasse는 활력적인 서브우퍼로 구성된 전선과 센터 채널(center-channel),

스탠드 마운트(stand-mount)와 바이아, 3웨이, 4드라이버, 전선 모델 상

플로어 스탠딩을 갖춘 하이엔드 스피커의 Altura 케이블과 함께 국제적 스타일로의

움직임에 대로를 차지하고 있다.


세부 외장

표준형의 헤드 대신 타원형이자만 비스듬히 기울어진 (Cabasse가 정상적으로 가동하려 할 때조차

어쩔 수 없이 개성을 가지게 되는 것을 보라) 바이아는 키가 45인치, 폭이 15인치가 약간 넘고,

11인치가 약간 안 되는 깊이를 가지고 있다.

리뷰하고 있는 이 스피커 한 쌍은 마호가니와 비슷한 짙은 빨간 색의 산토스(Santos)로 아름답게 마감되었다.

피스 당 60파운드 정도로, 바이아는 사이즈에 비해 꽤 가벼운 편이지만 상당히 단단하다 -

전형적인 프랑스 스피커 디자인의 접근법이다.

94dB의 감도와 8 Ohms의 근소하지만 3.2 Ohms까지 이르는 임피던스와 함께 능률적이고

튜브우호적인 프랑스 사양이 지속된다.

Altura선에 쓰인 트위터 DOM50은 특별하게 디자인된 새 모델이다.

합성(인조) 드라이버와 거대한 자석을 쓰면서, 드라이버는 알루미늄의 '

웨이브 가이드와 음향 페이징(phasing) 유닛', 즉 아주 작은 나팔에 장착되어 있다.

5인치의 미드레인지, 듀얼 6인치 베이스 드라이버는 새 트위터보다는 덜 이국적이지만,

그들의 디자인 기준의 주요 부분이 되는 경계 회절의 컨트롤 문제로 상당히 정제되어 있다.

또한 낮은 확장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본체는 앞쪽에 설치된 2.5인치 포트를 사용한다.

설치는 좋은 스파이크 세트와 드릴이 되어있는 토대목이 함께 오므로 아주 손쉽다.

짧고 3개 언어로 되어 었는 매뉴얼은 룸 위치 선청에 훌륭한 충고를 제공하고,

충분히 훑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마지막으로, 둥글게 되어 있는 뒷 부분은 고품격의 접합 포스트 한 쌍으로,

바이 와이어링을 취소시키지만, 이는 언제나 나쁜 현상은 아니다.

파트너 기어로, Cary CD-303/200 와 Berendsen의 CD 플레이어 등의 소스가 있다.

사용된 최초의 프리앰프는 본인의 개인적 추천이었던 First Sound Presence Deluxe Statement였다.

파워앰프는 Art Audio, Blue Circle, Soaring Audio, Sophia Electric에서 가져왔다.

케이블은 대부분 Cardas였고 Stereovox, Audio Magic, Acoustic Zen도 조금 있었으며,

파워 코드는 Shunyata Research 와 Audio Magic로부터 가져 왔다.


매력의 음파

Rocky Mountain Audio Fest 쇼 레포트에서, Cabasse의 스위트(suite)에서 이 스피커가 만들어 내는

사운드에 매우 유쾌한 감명을 받았던 사실을 언급한 적이 있다.

Cabasse의 미국 배급업자 Dale Fontenot는 진짜 수준의, 진짜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도 나와 같은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고 있어 우리는 꽤 오랫동안 음악을 들었고,

마침내 Boz Scaggs의 앨범 Dig 트랙 "Thanks To You" [Virgin 11008-0-6]을 듣게 되었다.

나는 이 노래를 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생생하게 재생된 것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 이후, 나는 리뷰를 위해 스피커 한 쌍을 구해야 했다.

Fontenot씨는 쇼 스피커를 나에게 보냈고, 다음 날 저녁 나는 "Thanks To You" 를 다시 들을 수 있었다.

이번은 내가 잘 아는 기기들과 그리고 나와 친숙한 공간에서 말이다.

사운드는 그 어떤 것보다도 훌륭했다.

Dig은 Scaggs의 초창기 R&B 시기의 앨범 Come On Home [Virgin 7243 8 42984 2 5]의 후속으로,

근대 R&B에도 동일하게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앨범을 받쳐주는 강렬하지만 아름다운 선율의 베이스로 피치와 파워를 동시에 시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대부분 좋은 스피커들은 발란스의 한 부분을 똑바로 받쳐주고 있는 것 같지만,

다른 한 쪽 스피커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 바이아는 그렇지 않다.

나의 미디엄에서 미디엄라지 크기의 리스닝 룸에서 Cabasse 스피커는 "베이스로 나의 리스닝 룸을 꽉 채웠다."

팽팽하고, 강렬하고, 풍부하고 정확한 이 스피커는 바로 "신디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형식의 신디사이저 베이스를 생산했다.

"Thanks To You"는 바이아의 반응 범위의 최저 한계로 음파 를 진동시키는,

역동적인 미드 베이스의 울림소리로 시작한다.

이 스피커를 통해 그 울림 소리는 정말 파워풀했지만, 많은 스피커들이 포트로

그 양을 내보내면서 음질을 잃는 반면, Cabasse 스피커는 하나의 완연한 음색을 표현해 냈다.

노래가 흐르면서 미드 베이스 라인은 계속해 약동하고, 바이아는 그 것을 완벽하게 재생했다.

바이아는 또한 곡조 내의 심벌즈와 타악기를 정확하게 살려내었다.

열려 있고, 확장되어 있고, 최하 레인지에서 톤 팔레트와 모든 면에서 동일한 트위터는

훌륭한 정확도와 깊이로 이미지를 만들고, 그와 동시에 각각의 연주 파트 주변의

공간과 대기(air) 문제 또한 해결한다.

Scagg의 보컬은 트랙의 바로 앞과 정중앙에서 마구 섞여 있는데, 바이아는 볼륨이 올라가면서

튀어나오지도 않고 다시 볼륨이 작아지면 희미해지지도 않으면서 그의 테너를 완벽하게 표현해 내었다.

말했듯이, 바이아는 이 것이 진짜 데모 수준의 트랙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물론 어떤 스피커도 조니 미셸(Joni Mitchell)의 테스트없이 'Warnke(※리뷰 작성자의 이름이다)산'의

등반과 'd음악산장'을 지나갈 순 없다.

지난 몇 달 간 나는 조니의 후기 앨범들, 특히 Night Ride Home [Geffen 24302]과 Turbulent Indigo

[Reprise 9 45786-2]를 꽤 많이 듣고 있었다.

두 개의 앨범은 모두 전작들에 비해 다소 더 일렉트로닉한 구성의 더욱 평키한 성향인데,

여전히 예리하게 꿰뚫는 보컬이지만 그가 젊을 시절보다 담배로 더 물들어있다.

Night Ride Home의 "Slouching Towards Bethlehem"은, 예이츠(Yeats) 시의 재편으로,

조니의 아름다움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되어 래리 클레인(Larry Klein)의 베이스의 깊이와 파워,

비니 콜루타(Vinnie Colaiuta)의 드럼, 알렉스 어쿠나(Alex Acuna)의 음향이 더해지는 곡이다.

여기서 어쿠스틱 기타는 우드와 스트링 모두 똑같이 보여주며 풍부한 투명도로 표현되고,

베이스는 훌륭한 컨트롤과 파워로 웅장하게 울려펴진다.

조니의 음색 또한 생생하게 재연된다.

또한 노래 마지막 부분은 잡음부 바닥의 기타와 베이스를 따라감으로서 스피커의 마무리가 이루어진다.

정말이지 매력적인 성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겠다.

더 복잡한 작품, 길 에반스(Gil Evans)의 Out Of the Cool 앨범 [Impulse IMPD-186],

특히 내가 처음 들었을 때부터 빠져들었던 맨 첫 번째 트랙 "La Nevada"로 넘어가보자.

14명 정도의 각각의 뮤지션을 소개하는데 15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에반스가 이 뮤지션들과 만들어 내는 그 색조들!

트롬본, 트럼펫, 피콜로, 피아노, 색소폰, 기타, 피아노, 바순, 베이스 그리고 드럼 모두가

하모니의 긴장을 만들고, 부수고, 다시 만들고, 그리고 마침내 다시 새롭고 상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재합되는 것으로 한 데 어우러진다.

어떤 음악들은 새롭게 등장했을 때 깜짝놀랄 능력을 갖지만, 마침내는 후기에 올 음악들의 바탕이 되고

그 마술의 일부를 잃어버리고 만다.

똑같이 파워풀한 다른 음악들은 그러한 깜짝 놀랄 만한 능력을 계속 가지고 가는데, 부분적으로 그 것은

단순히 곡조만이 아닌 뮤지션의 반사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50년대 후반 레이 찰스, 혹은 비틀즈 작품의 일부를 생각해 보자. 길 에반스도 같은 범주에 들어간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음악을 기술로서 연주할 수 없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바로 아무도 나서서 새로운 에반스 곡조를 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러한 음색을 위해서는, 오디오 시스템이 각각의 악기들을 생동감있게 유지하면서 동시에

그들의 하모니를 섞어내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나의 셋업에서 바이아는 그 끝부분을 떠받치는 이상이었다.

피아노와 타악기의 시작부터, 베이스, 그리고 기타와 드럼으로 이어지고, 나팔까지.. 끝이 없이 이어진다.

빼고 더하고를 반복하면서 바이아는 각각의 색조의 하모니 외피를 정확하게 만들었고,

또한 그들을 새롭고 생동감 넘치는 차양으로 조화해 내었다.

다시 한 번 그 성능에 "브라보"를 보낸다.

아까와 같은 탈선을 피하기 위해, 바이아의 다른 부분들을 음악 예시 없이 해석해 보겠다.

바이아는 역동적으로 많은 양의 air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과 당신의 목 뒤로 조용히 속삭이는

정교한 기술을 접합한다.

사라 맥라클린(Sarah McLachlin)의 Freedom Sessions앨범 내 Hold On과 같은 트랙에서

이러한 능력은 연주에 놀라운 생동감을 부여한다.

스테이지가 계속될수록 바이아는 역동적인 스피커가 그렇게 정확히 음상을 잡고

그 음상들이 결코 흩트러트리지 않는, 내가 아주 간혹, 혹은 전혀 보지 못해 왔던 훌륭한 능력을 보여준다.

계속해서 스테이지는 룸 안으로 대담하게 투영되고, 친밀한 곡조에 친밀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리고 스테이지가 또한 깊고 넓기에, 거대한 곡조들이 그에 알맞게 거대한 사이즈로 재생된다.


결론

나는 Cabasse Bahia에 상당히 그리고 대단히 감명받았다.

모든 것에는 단점이 있고 대부분의 오디오 요소 결점은 음악과 떨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바이아의 필요한 절충부분은 모두 음악을 자연스럽게 흐르게 하고 스피커의 적응력을 늘리며,

여전히 깊은 음악적 의미와 소통할 수 있게 한다.

현실 크기와 현실의 정확성으로 연주하는 생생하고 역동적인 스피커.

부드러움과 둔탁함의 경계를 넘나듬없이 하모니의 그 세부 세부와 잘 어울린다.

또한 아주 잘 만들어지고 잘 가공된, 멋진 외관의 스피커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바이아는 간단히 음악 감상을 감동적이고, 마음을 끄는,

풍부한 그리고 유혹적인 경험으로 만든다.

$8,000 이하의 예산으로라도 스피커 한 쌍을 찾아 헤메고 있다면,

나는 오디오 시청을 찾아 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나처럼 Cabasse가 이전의 품질과 더욱 국제적인 스타일을 거의 완벽하게 발전해 낸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환상적인 스피커이다.



- 상기 리뷰는 외국리뷰중 발췌되었습니다 -

WHEN MUSIC HITS THE TOP OF THE RANGE.
Elegant proportions and sensual lines and curves express the natural perfection of Bahia and Riva. They are the fruits of long-term development of top quality speakers especially designed for Altura. Features include rigid baffle, new aluminum DOM50 tweeter with 밻dge-free?effect and nonparallel sides for clear, deep bass without internal standing wave distortion. Altura뭩 attractive, slim line form facilitates optimum positioning whatever your listening suite layout without sacrificing its harmony. Discover beauty through acoustic function...

TECHNIQUES



DOM5O midrange-tweeter

Specifically researched and developed to achieve perfect acoustic harmony with the Riva and Bahia designs, the DOM5O midrange-tweeter also features a unique, over powered magnet, AIRE system and aluminum casing acting as wave guide and acoustic phasing unit, ensuring the D0M50 remains impressive in the wide and consistent frequency response it delivers.



13M15M2 midrange

This new unit with Duocell membrane benefits from our latest research into close range diffraction effects. Two types of damping rings have been combined for richer and clearer midrange reproduction.






17M18L52 woofer

Extreme robustness in proportion to weight and a progressively sheer profile of variable depth are characteristics unique to the Cabasse-designed Duocell cones, enabling the woofer 17M18LB2 to reproduce low and midrange frequencies with all the accuracy and vividness of live sound. Optimisation of drivers performance has enabled the production of discrete cross-overs able to offer maximum acoustic transparency and fl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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